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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언론매체에 소개된 돈재갑진재단의 소식입니다.

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17-09-04 19: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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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파주돈재갑진장학회 장학금 전달

대학생, 고등학생 등 90명 1억 900만 원 수혜

[2010-12-01 오전 9:55:00]

 

 

재단법인 파주돈재갑진장학회(이사장 김갑진)가 파주에 거주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 1억 90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27일 파주청년회의소 회의실에서는 김양한 재단사무국장을 비롯한 심호섭 이사, 조항민 감사, 학생, 학부모,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총 90명(대학진학예정자 8명, 대학생 14명, 고등학생 68명) 중 16명에게 지급한 이날 전달식에서 재단은 대학진학예정자에게 1인당 300만 원, 고등학생 60만 원, 대학생 1인 300만 원 등 총 1억 9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재단은 2004년 20억원의 출연금으로 장학회를 설립, 파주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여 학생들을 격려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에게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파주사회의 미래를 창조해나갈 인재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에따라 재단은 2004년 2500만 원, 2005년 5300만 원, 2006년 9540만 원, 2007년 7380만원, 2008년 1억1280만 원, 2009년 9960만 원. 2010년 1억 900만 원 등 총 572명의 학생들에게 5억 658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을 수여받은 황의진 학생(중부대 경찰법학과 3년)은 처음으로 장학금을 받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 사회, 파주지역에 보탬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양한 사무국장은 김갑진 이사장을 대신해 배우는건 누구한테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 아름다운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이 다음에 국가, 파주에 보탬이 되는 청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규석기자(paju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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