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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언론매체에 소개된 돈재갑진재단의 소식입니다.

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17-09-04 19: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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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7 오전 10:59:00]

 

 

재단법인 파주돈재갑진장학회(설립자 김갑진, 이사장 김양한)가 파주에 거주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 296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3일 파주청년회의소 사무국에서는 김양한 이사장을 비롯한 이승철 회장, 이종석 2017년회장, 심호섭․이승하․이종익 이사, 김진성 감사, 학생, 학부모,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재단은 지난달 14, 15일 파주 관내 17개 고교 50명(학생당 40만 원) 방문 전달 후 이날 대학생 장학금 전달식에서 1인당 120만 원씩 7명에게 840만 원, 대학입학예정자 1명 120만 원 등 총 2960만 원을 전달했다.

그동안 재단은 2004년 20억 원의 출연금으로 장학회를 설립, 파주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여 학생들을 격려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파주사회의 미래를 창조해나갈 인재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에 따라 재단은 2004년 2500만 원, 2005년 5300만 원, 2006년 9540만 원, 2007년 7380만 원, 2008년 1억 1280만 원, 2009년 9960만 원, 2010년 1억 900만 원, 2011년 6420만 원, 2012년 8620만 원, 2013년 5450만 원, 2014년 6100만 원, 2015년 4250만 원, 2016년 2960만 원 등 총 970명에게 9억 754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을 받은 최가은 학생(한국외국어대 통계학과1)은 "전공을 살려 가고싶은 CJ 엔터테인먼트에서 광고전략 일을 하고 싶다"며 "오늘 받은 장학금은 첫 장학금으로 사회인이 되면 꼭 좋은 일을 많이 하겠다☺고 말했다.

김양한 이사장은 "재단 장학생에 선정된 여러분 모두를 축하한다"며 "받은만큼 사회에 베풀 수 있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정신 하나만을 마음속에 담아가면 보람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규석기자(paju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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